지난 번 켄터버리 도착 후, 신이 나서 이곳 저곳 다닌 것을 포스팅 했었죠. (관련글보기) 켄터버리 뮤지엄, 웨스트게이트 등 다들 중요한 역사유적이기도 하지만, 켄터버리의 랜드.....
왜 런던인가? 처음 영국으로 가겠다고 마음 먹게된 계기는, 런던에 가면 유럽여행 하나만큼은 실컷 하겠다라는 생각에서였어요. 이렇게 무척이나 충동적인 결정이었는데, 이후 약간의.....
런던의 교통수단 런던 도착 2주된 꼬나, 이제 조금씩 적응을 해나가고 있어요. 무언가 복잡해보이던 대중교통들도이제는 노선표 없이도 척척 잘 찾아가고 있고요. 사실 제가 심각한.....
런던에 오기 전, 가장 고민되고 걱정스러웠던 것이 바로 집 구하기였습니다. 학교소개를 통한 홈스테이나 기숙사는 가격이 너무 터무니없이 비쌌고, 그렇다고 처음부터 보지도 못한 방.....
영국와서 가장 먼저 서둘러 해야할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은행 계좌 개설인데요. 수수료도 만만치 않을 뿐더러, 이런 저런 절차에 있어서도 현지 은행 계좌가 필요하기에 가능한 빨.....
영국에서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그 것! 바로 은행계좌 개설이죠. 단기로 3개월 내지, 6개월 있을 분들이야 계좌를 굳이 만들지 않으셔도 되지만, 1년 정도 되시는 분들은 계.....
+ 런더너들의 필수용품! 오이스터 카드 영국의 오이스터 카드. 우리나라의 교통카드와 비슷한 기능을 하고 있죠. 다만 오이스터 카드 사용 시 할인 요금의 폭이 더 크다는 것 뿐......
영국 생활에 꼭 필요한 오이스터 카드. 오이스터카드는 살인적인 런던 대중교통 요금을 그나마 절약해주는 필수용품이죠. 하지만 zone으로 구역을 나누고, 1-2 zone, 1-3.....
학생 오이스터 카드. 런던 생활에 꼭 필요한 교통카드라고 설명해드렸었는데요. ( 관련글 : 살인적인 런던의 교통비) 학생 오이스터카드는 일반 오이스터 카드에 비해, 할인율이.....
영국 유학을 결심했던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 바로 유럽여행이죠. 유럽의 중심, 영국에서 머물고 있다면, 저가항공과 유로스타를 이용해서 이 곳 저 곳 여행하는 건 필수죠......
영국에서 학생비자로 6개월 이상 지내는 분들은 GP에 등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그러지 않기를 바라지만, 갑자기 심하게 아프거나 다치거나 해서 응급상황이 벌어질 수도.....
우리 반에는 다양한 나라에서 온 친구들이 많아요. 국제도시인 런던인 만큼,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지만요. 특히나 저는 운이 좋은 건지, 반에 아시아인이 저 뿐이랍니다......
정말 변덕스러운 영국 날씨! :) 한동안 쌀쌀해진 기온에 자켓까지 든든하게 입고 다녔는데, 요 몇일은 너무도 날이 따뜻하네요. 햄스테드 쪽에 예쁜 공원이 있다고 해서, 날씨도 좋은 김에 가봤죠. 끝내주는 날씨. 아 요즘 런던..
모두가 함께 미친 척, 즐겼던 그 순간! 월드컵 경기가 끝난 지난 11일. 런던 시내는 온통 에스파냐를 외치는 스페인 친구들로 가득찼어요. 특히 시내 중심인 피카딜리와 트라펠가스퀘어 등지는 광기어린 열기로 모두가 흥분되어 있었..
london tube. 항상 북적이는 런던 지하철 플랫폼 안.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만큼, 피크 시간에는 티켓을 구매하는 사람들로 줄이 늘어지기 마련인데요. 이런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 바로 무인기계입니다...
가끔 이유없이 울적해질 때가 있어요. 밑도 끝도 없이, 모든 게 귀찮게 느껴지고 내 뜻데로 척척 되지않아 짜증만 늘어가고 모든 사소한 것 하나하나 혼자 해나가야하는 상황이 어느정도 익숙해졌다 싶은데, 아직 아무것도 모른다..
살인적인 런던 물가.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건 아무래도 집 값이겠죠? 한 달 싱글룸 기준으로 해서, 대략 300파운드 ~ 500파운드 가량이에요. 여기서 지역적 위치가 좋거나, 원룸 형태의 스튜디오라면 600..
대영박물관, 지난 번 포스팅에서 기원전 1250년 전의 미이라를 소개해드렸었어요. 지난 글 http://www.iloveuk.kr/entry/대영박물관-이집트전에서-본-미이라 이집트전이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편이지만,..




